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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가 소식-EVENT & NEWS

금융가 소식-EVENT & NEWS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 전국은행연합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전국은행연합회(회장 하영구)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김차동, 이하 특구진흥재단)은 3월 18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서 ‘창조경제 지원과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은행연합회는 특구진흥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사업화 정보 및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IR정보를 제공받아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 정보를 TDB 홈페이지 내 구축예정인 ‘IR Place’에 공개해 금융사 및 투자사 등이 여신·투자심사에 참고하거나 기업발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특구진흥재단의 우수 기술과 기업 정보가 TDB를 통해 은행을 비롯한 범금융권에 제공됨에 따라, 범금융권의 융·투자대상 기업에 대한 정보 부족 문제가 완화되고 특구 내 창업·벤처기업의 기술금융자금 접근성이 제고돼 특구 R&D 연구성과 확산 및 기술사업화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은행권,「서민형 재형저축」공동 출시

    은행권은 3월 30일「서민형 재형저축」을 공동 출시했다.
    동 상품은 소득형과 청년형으로 나뉘며, 소득형은 총 급여액이 2천5백만원 이하의 근로자, 종합소득금액 1천6백만원 이하의 사업자 또는 근로자가 가입할 수 있으며 소득확인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청년형의 경우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최종 학력이 고등학교 졸업 이하인 청년이 대상이며 소득확인증명서와 청년층 재형저축 가입요건 확인서·병적증명서·최종학교 졸업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동 상품의 계약기간은 7년으로 기존「일반 재형저축」과 동일하나, 3년 이상 유지 시 중도 해지를 하더라도 이자소득세가 비과세 된다. 동 상품의 금리는 혼합형이 약 3.4%~4.5% 수준이며, 고정금리형이 약 2.8%~3.25% 수준으로「일반 재형저축」과 동일하다.

    2015년 3월 기준 COFIX 공시

    전국은행연합회는 4월 15일, 2015년 3월 기준 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를 공시했다.
    2015년 3월 기준 신규취급액기준 COFIX는 1.91%로 전월대비 0.12%포인트 하락했고, 잔액기준 COFIX는 2.36%로 전월대비 0.06%포인트 하락했다. 신규취급액기준 및 잔액기준 COFIX 모두 2010년 2월 COFIX 도입 이래 최저치이며, 잔액기준 COFIX는 39개월째 연속 하락세다. 신규취급액기준 COFIX는 지난 3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시장금리의 하락과 예금금리 인하 등이 반영돼 지난달에 비해 하락했다. 잔액기준 COFIX는 과거 취급한 고금리 예금이 만기도래하고 상대적으로 저금리인 예금이 신규 반영됨에 따라 하락세가 지속된 것으로 보인다.
    잔액기준 COFIX는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되나, 신규취급액기준 COFIX는 월 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됨에 따라 잔액기준 COFIX에 비해 시장금리 변동이 신속히 반영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COFIX 연동대출을 받고자 하는 경우 이러한 COFIX의 특징을 충분히 이해한 후 신중하게 대출상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 해양수산부와 해외 항만사업에 관한 공동협력 양해각서 체결
  • 산업은행

    해양수산부와 해외 항만사업에 관한 공동협력 양해각서 체결

    산업은행(회장 홍기택)은 4월 14일 동행 본점에서 홍기택 회장 및 해양수산부 유기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부와 ‘해외 항만사업에 관한 공동협력 양해각서’ 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신규 해외 항만프로젝트의 발굴 및 개발에 있어 공동 협력해 국내 건설사 및 항만운영사의 해외시장 동반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항만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추진됐다.
    해양수산부는 협력사업 선정, 외국정부 교섭, 건설사와 운영사 유치 등의 역할을 담당하며 동행은 금융자문 및 금융주선, 재무적 투자자 유치 등의 역할을 분담했다.
    두 기관의 업무협약으로 정부와 정책금융기관 간 유기적 협업 체계의 구축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국내 건설사와 항만운영사의 해외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특화산업 성장을 위한 금융플랫폼 수행

    산업은행은 4월 9일 충북 청주 소재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혁신센터)내 대회의실에서 ‘충북지역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혁신센터의 역할 강화 및 충북지역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경제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원방안을 강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벤처·중소기업 및 지역 특화산업 기업의 대표와 충북혁신센터, 충북중소기업청 등 지역 경제단체 기관장, 그리고 혁신센터 내 파이낸스존을 공동운영하고 있는 4개 정책금융기관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의 사업화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역동적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혁신센터의 역할 강화와 금융지원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ClearWater Capital Partners’와 업무협약 체결

    산업은행은 4월 8일 동행 본점에서 글로벌 사모펀드 회사인 ClearWater Capital Partner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 서명식을 가졌다.
    홍콩에 본사를 둔 ClearWater Capital Partners는 중국·인도·동남아시아 등 팬아시아 지역 투자 분야의 대표 PE(Private Equity, 사모펀드) House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팬아시아 시장에서 공동투자기회 발굴, 시장정보 공유 및 상호 인력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 등 포괄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키로 합의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동행은 향후 팬아시아 지역 투자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

  • 제4기 ‘NH-패널단’ 발대식 개최
  • 농협은행

    제4기 ‘NH-패널단’ 발대식 개최

    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은 4월 10일 본사 회의실에서 고객패널 및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NH-패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NH-패널단’은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다양한 직업과 연령을 고려해 선발된 고객패널 15명과 영업점 직원 중 열정과 아이디어로 충전된 직원패널 60명으로 구성돼 있다.
    제4기 ‘NH-고객패널’은 테마제안 활동을 통해 동행 상품·서비스·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제시와 금융상품 개발 아이디어 제안, 인터뷰 참여 등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2015년 3월부터 7월까지 활동한다. 또한 직원패널은 본부와 영업현장을 연결하는 직접소통채널로서 영업현장의 애로사항이나 제도개선사항을 제안하는 등 ‘현장중심 영업추진’의 핵심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동행은 2013년부터 ‘NH-패널제도’를 도입해 고객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제안을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고객중심·현장중심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안심보안카드로 금융사기 걱정 뚝!

    농협은행 및 농·축협은 근거리 무선통신(NFC) 기술을 활용해 편리성과 보안성을 강화한 ‘NH안심보안카드’를 본격 적용해 배포한다.
    동 카드는 보안카드에 IC칩을 탑재한 것으로,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뱅킹으로 이체 거래 시 해당 보안카드를 휴대전화에 한 번 갖다 대는 것만으로 본인 인증이 완료되기 때문에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NFC 기능이 탑재된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을 소지한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뱅킹 이용 시 동 카드의 실물 없이는 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피싱, 파밍 등 전자금융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Hanaro 실버케어’ 이벤트 실시

    농협은행 및 지역 농·축협에서 4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노인 장기요양시설을 대상으로 ‘Hanaro 실버케어’ 서비스 가입 시 쌀과 상품권을 배달해 주는 ‘쌀·상품권 모두 배달 이벤트’를 실시한다. 동 서비스는 요양시설 전용 통합 업무관리 시스템으로서, 평가·회계·급여·노무 등의 요양시설 관리 업무를 동행의 금융서비스와 연계해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동 서비스에 신규로 가입하는 요양시설에는 쌀 10Kg을 증정하며, 이미 가입한 요양시설이 타 시설의 가입을 추천한 경우 5만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동 서비스는 동행 및 지역 농·축협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동행 기업인터넷뱅킹 또는 영업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 조용병 은행장 취임
  • 신한은행

    조용병 은행장 취임

    신한은행은 3월 18일 임직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병 신임 은행장 취임식을 가졌다.
    앞서 신한금융지주회사는 2월 25일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어 조 은행장을 차기은행장으로 선임했고, 동행은 18일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차례로 열어 신임 은행장으로 확정했다.
    조용병 은행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제의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현재의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으로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계속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흔들림 없는 리딩뱅크의 위상 확립’, ‘World Class Bank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 구축’, ‘자랑스러운 신한문화 계승발전’의 3대 경영 방침을 밝혔다.
    3대 경영 방침을 달성하기 위해 ▲수익성 및 건전성 지속, 그룹 시너지 창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선도 ▲글로벌 역량 및 스마트 금융 경쟁력 강화, 플랫폼 경영 도입 ▲고객가치 제고, 현장 중심 경영 실천, 창조·혁신의 조직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

    신한은행은 3월 20일 액센츄어 코리아, 퓨처플레이 및 데모데이와 함께 핀테크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상생 기반의 핀테크 생태계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각 사는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추진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 ‘퓨처스 랩(Future’s Lab)’에 노하우 공유 및 협업을 통해 국내 핀테크 생태계 조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액센츄어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로 런던과 뉴욕 등에서 금융기술혁신 업체들의 기술 개발 가속을 돕는 핀테크 이노베이션 랩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퓨처플레이는 기술기반의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에 강점을 지닌 국내 엑셀러레이터(육성전문기업) 선도 기업이며, 데모데이는 국내 스타트업 관련 최다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한 스타트업 포털 기업이다.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수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 4월 14일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중소ㆍ중견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행 조용병 은행장, 한국무역보험공사 김영학 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식을 통해 동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 발행 보증서를 담보로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수출채권 조기 현금화를 통해 금융지원에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수출기업의 보증서 발급을 위한 한국무역보험공사 방문절차를 생략해 업무부담도 줄일 수 있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수출대금 회수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려 자금운용에 애로사항이 있던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행은 수출채권 결제대금 미회수 위험 관리를 위한 단체보험 지원 등 수출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 서울시금고 100주년 기념식 개최
  • 우리은행

    서울시금고 100주년 기념식 개최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은 3월 31일 서울시청 로비에서 서울시금고 100주년을 기념해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 등 서울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1899년 우리나라 민족자본으로 설립된 동행은 1915년부터 100년간 서울시금고를 담당하며 서울시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선진화된 전산 인프라와 금고업무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동행은 행사 당일부터 4월 10일까지 서울시청 로비에서 서울시금고 100주년을 돌아보는 역사 사료 전시관을 무료로 운영했으며, 건강한 도시를 위해 공공 자전거 1천500대를 기부하고, 서울 시민에게 금리우대 혜택을 주는 특판 정기적금도 출시했다.

    국제항공운송협회와 신결제시스템 참여 조인식 개최

    우리은행은 3월 26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추진 중인 항공권 신결제시스템 도입과 관련해 국제항공운송협회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시스템 운영에 참여하는 조인식을 가졌다.
    국제항공운송협회가 차세대 결제시스템 구축에 지난해 동행이 제안한 결제방식을 도입하기로 함에 따라 금번 협약을 통해 아시아 지역 대표로 한국에서 시범 운영하는데 동행이 참여하게 됐다.
    이번에 도입되는 항공권 신결제시스템인 ‘Easy Pay Solution’은 국제항공운송협회가 항공사들에 정산하는 대금 입금 기일을 단축하고, 여행사들의 발권절차 또한 간소화한 시스템이다. 시범 도입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우선 참여해 일부 여행사들과 함께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에 협력할 예정이며, 상반기 중 전 항공사 및 여행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업무협약 체결

    우리은행은 4월 7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에너지 기술개발 관련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및 컨설팅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 협약을 통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에너지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해 동행에 추천하고, 동행은 해당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대출상품과 경영컨설팅을 제공하는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동행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협력해 해당 기업의 판로개척을 돕고, 개발한 에너지기술이 국내는 물론 해외국가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에너지법에 따라 2009년 5월에 출범해 국가에너지 연구개발 사업의 기획 및 평가를 하는 공공기관으로, 동 협약을 통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의 기술을 상품화하고 한 단계 발전시키는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

  • 시각장애인을 위한 ‘남산골 한옥마을 GPS 가이드’ 기증
  •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시각장애인을 위한 ‘남산골 한옥마을 GPS 가이드’ 기증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행장 박종복)은 4월 8일 시각장애인의 문화유산 탐방을 돕기 위해 개발한 ‘남산골 한옥마을 탐방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가이드’ 20개를 서울시에 기부했다.
    동 GPS 가이드는 시각장애인이 혼자서도 남산골 한옥마을을 탐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오디오 가이드다. 동행과 서울시, (사)시각장애인연합회가 공동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서울시 문화유산 100곳의 오디오 콘텐츠를 제작하는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 4’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동 GPS 가이드는 총 53개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사용자의 위치 좌표를 GPS로 인식해 자동으로 문화재에 대한 묘사·해설을 해주고 탐방코스도 알려준다. 남산골 한옥마을을 방문하는 시각장애인과 일반인 누구나 안내소에서 무료로 대여해 사용할 수 있으며 동행은 시각장애인 및 일반인을 위한 무료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더 에셋(The Asset)』선정, 7개 부문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

    한국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세계적인 금융전문지『더 에셋(The Asset)』이 주관하는 ‘더 에셋 트리플 A 어워즈 2015(The Asset Triple A Awards 2015)’에서 ‘국내 최우수 트랜젝션뱅킹 서비스 제공은행’ 등 총 7개 부문의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됐다.
    동행은 기업고객이 필요로 하는 요건에 맞는 맞춤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평가와 함께 올해에도 총 7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으며, 특히 2007년 이후 9년 연속 국내 최우수 트랜젝션뱅킹 서비스 제공 은행의 자리를 지켰다. 또한 2년 연속 중소기업에 재무 및 운전자금 솔루션 제공의 최우수 은행으로도 선정돼 2013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중소기업의 재무관리와 무역금융 지원에 앞장서 온 노력도 인정받게 됐다.
    『더 에셋』이 매년 주관하는 ‘트리플 A 어워즈’는 우수한 서비스와 솔루션 제공을 통해 아시아 금융 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기관 및 은행에 수여하는 상으로, 고객이 작성한 서면 추천서와 고객 인터뷰 등 엄정한 심사 절차를 통해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펀드 신규 고객 대상 ‘와이든(W.I.D.E.N) 이벤트’ 실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오는 5월 29일까지 동행에서 처음으로 펀드를 거래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60인치 최신 삼성 와이드TV(총 3대)를 지급하는 ‘와이든(W.I.D.E.N)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동행에서 최근 출시된 「이스트스프링 다이나믹재팬펀드」에 4월 말까지 1천만 원 이상 가입하는 가입자 전원에게 사은품(고급 텀블러 또는 할리스 커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했다.
    ‘와이든(W.I.D.E.N)’이란 스탠다드차타드그룹 자산관리사업본부의 2015년 투자테마인 ‘투자의 시야를 넓혀라(W.I.D.E.N. your investment horizons)’의 테마 슬로건으로 동행도 이에 따라 2015년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계열사 자산운용사를 보유하지 않은 동행은 펀드선정에 있어 계열사 펀드판매에 쏠림 없이 가장 객관적이고 공정한 내부 심사를 거쳐 버킷 펀드리스트인 포커스펀드 및 전술적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제시를 통해 오로지 고객의 수익만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 하나-외환은행, 국가보훈처와 출연금 사업 업무협약 체결
  • 하나은행

    하나-외환은행, 국가보훈처와 출연금 사업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은행장 김병호)과 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은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와 독립유공자 지원 및 국외 항일독립유적 보존·관리 강화를 위해 4월 15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양행이 광복 70년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담은「대한민국만세 예·적금」상품을 지난 3월 출시해 계좌당 815원의 출연금을 생활이 어려운 국내외 독립유공자 지원 및 해외 독립유적지 보존에 사용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동행과 외환은행, 국가보훈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복 70주년 기념 공익사업 등에 대한 상호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은 4월 3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과 ‘소상공인 금융부담 완화를 위한 소상공인 대출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행 본점에서 진행된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동행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제2금융권 고금리대출을 이용 중인 영세 소상공인들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국 62개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추천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은 동행 전 영업점에서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김병호 은행장은 “성실하게 빚을 갚고 있음에도 어쩔 수 없이 고금리 대출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던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금융상품을 지원하여 경제적 재기를 돕고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알리페이 결제 정산 대행서비스 개시

    하나은행은 수익 다각화의 일환으로 중국인들이 애용하는 결제서비스인 알리페이와 제휴해 알리페이 결제 정산 대행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동 서비스 시행으로 중국 관광객은 스마트폰으로 ‘알리페이 월렛’을 실행해 생성된 일회용 바코드를 국내 오프라인 가맹점에 제시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알리페이 오프라인 결제서비스 오픈으로 중국 관광객들은 국내에서 스마트폰만으로도 편리하게 결제가 가능해 국내 결제 가맹점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동행은 2011년부터 알리페이 제공서비스의 외환 정산 관련 업무를 협의해 왔고 2013년 9월 알리페이의 중국 관광객 부가세 환급서비스도 제휴한 바 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핀테크 산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 기업은행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핀테크 산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3월 17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과 ‘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부의 핀테크 산업 육성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인터넷 산업 발전과 정보 보호를 목적으로 2009년 설립된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이다.
    동 협약으로 동행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추천한 핀테크 기업에 금융지원을 하고, 컨설팅과 핀테크 창업기업 육성프로그램 등은 공동으로 진행한다.
    앞으로 동행의 세무 등 경영 컨설팅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정보보안 등 IT 컨설팅이 결합한 핀테크 기업 대상 종합 컨설팅이 이뤄질 계획이다.

    기술금융 브랜드 ‘IBK T-Solution’ 론칭

    기업은행은 3월 23일 기술금융 브랜드 ‘IBK T-Solution’을 론칭했다.
    동 브랜드는 기술 보유 기업의 기술수준과 성장단계에 따라 대출, 투자, 컨설팅을 통합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금융서비스다.
    동행 관계자는 “기술금융 브랜드 론칭을 통해 기술금융 평생 파트너로서 중소기업 기술금융 질적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행은 2월 말 기준 총 TCB대출 13조5천33억 원 중 약 25%인 3조 4천340억 원을 지원하며 기술금융을 선도하고 있다.

    ‘IBK 핀테크 DREAM 공모전’ 개최

    기업은행은 핀테크 분야 창업기업과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IBK 핀테크 DREAM 공모전’을 개최한다.
    총 상금은 7천9백만 원이며 접수는 4월 8일부터 5월 15일까지 동행 홈페이지 내 지원양식에 작성해 전자메일을 보내면 된다.
    공모분야는 사업부문과 아이디어부문으로 나뉜다. 사업부문은 핀테크 분야 중소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제안서를 접수받으며, 아이디어부문은 자격 제한 없이 핀테크 분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동행은 공모전 참여 기업 중 사업화가 가능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과 업무제휴를 추진하고 상품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아이디어부문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신입행원 공채 시 서류전형 면제혜택을 주기로 했다.
    동행은 향후 공모전과 지원센터를 통해 발굴한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육성프로그램을 운영할 뿐만 아니라 금융지원(대출·투자), 컨설팅, 테스트베드 제공 등 전방위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 새내기 장애대학생 170명에게 학습 보조기구 전달
  • 국민은행

    새내기 장애대학생 170명에게 학습보조기구 전달

    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제35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2015 새내기 장애대학생 170명에게 학습보조기구를 전달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윤종규 은행장, 김용직, 이병돈, 민동식, 이삼식 한국장애인단체 총연맹 공동대표를 비롯해 장애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동행은 올해 새로 입학한 장애대학생에게 노트북과 태블릿 PC를 비롯해 센스리더(화면낭독 프로그램), 무선 키보드, 트랙볼 마우스(지체·뇌병변장애인 사용) 등의 최신 학습보조기구를 제공했다.
    장애대학생의 경우 정보 검색과 리포트 작성을 위해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이 필수지만 외부 도움 없이 컴퓨터를 사용하기가 쉽지 않아 맞춤형 학습보조기구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현실에 공감하는 동행은 장애대학생의 학습효율성 향상과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교육여건을 만들어주고자 2009년부터 총 862명에게 학습보조기구를 지원해 왔다.

    ‘펀드 목표달성 자동 환매서비스’ 시행

    국민은행은 3월 30일부터 고객이 지정한 목표수익률 달성 시 펀드를 자동으로 환매해주는 ‘펀드 목표달성 자동 환매서비스’를 시행한다. 동 서비스는 펀드 수익률이 고객이 신청한 목표수익률에 도달한 경우, 고객 내점 없이 자동 환매해 연결계좌로 입금하는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다.
    펀드 해지시점이 고민인 투자자들이 동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본인의 펀드 수익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동행은 펀드 투자 상담 시 펀드 유형과 지역별 적정 목표수익률을 안내해 주고 있으므로 상담을 통해 본인의 목표수익률을 결정하면 된다.
    동 서비스는 법인고객을 제외한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납입원금 500만 원 이상부터 적용된다. 자동 환매 목표수익률은 3% 이상 1% 단위로 지정할 수 있다.

    2015 대학생 광고공모전 개최

    국민은행은 ‘2015 KB국민은행 대학생 광고공모전’을 개최한다.
    참가신청 및 작품접수는 5일 27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국내 2년제 이상 대학(또는 대학원) 재학(또는 휴학)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기업PR·락(樂)star·동행의 모든 상품 및 서비스이며, 인쇄·TV·스토리텔링 등 세 부문에서 진행된다. 동행은 올해 특별히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비(非)전공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스토리텔링부문을 신설했다.
    대학교수·광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2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30일(화)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수상자 28개 팀에는 총 3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대상에는 700만 원의 장학금과 상장, 대상 수상 팀 중 두 명에게는 후원사인 종합 광고대행사 엘베스트와 오리콤 인턴십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 또한 부여한다.

  • 중소·중견기업 고객 초청 좌담회 실시
  • 외환은행

    중소·중견기업 고객 초청 좌담회 실시

    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은 3월 19일 중소·중견기업 고객을 초청해 국내·외 경제동향에 대한 정보 교환 및 은행의 금융서비스에 대한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5년 외환은행 고객 초청 좌담회’를 실시했다.
    동 좌담회는 올해 들어 동행이 고객 기반 확대 등 영업력 회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고객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소통의 기회를 갖고자 마련됐다.
    동행은 이번 좌담회를 필두로 올해 6월까지 경수인 지역 소재 영업본부를 두루 방문하며 실질적인 소통행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EB Junior Board 발대식’ 개최

    외환은행은 3월 24일 경영진과 직원들 간의 쌍방향 소통을 통한 변화와 혁신의 기업문화 정착,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경영 현안에 반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본점 각 부서와 영업점의 실무자급 직원들로 구성된 ‘KEB Junior Board’ 발대식을 개최했다.
    동행 각 영업점 및 본점 부서엔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제안, 직원 간 원활한 의사소통,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통한 직원들의 근로의욕 고취’라는 목적을 가지고 1년 단위로 활동하는 Young Leader들이 한 명씩 선정되는데, 이러한 Young Leader들 중에서 ‘KEB Junior Board’ 구성원 34명이 선발되었다.
    또한 동행은 소통과 혁신의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400여 명의 KEB Young Leader 전원이 모여 은행장 및 임원들과 경영 현안에 대해 난상 토론을 벌이는 ‘Town Hall Meeting’ 행사를 반기마다 가지며 조직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한국조폐공사와 양해각서 체결

    외환은행은 4월 9일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와 위폐 방지 및 대응에 관한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외화위폐 감별에 있어 독보적인 역량을 가지고 있는 동행은, 지난해 미 달러 위폐 630매(7만 724달러)를 포함 중국 위안화, 일본 엔화, 유로화 등 총 749매의 위조지폐(미화 9만 2천여 달러 상당)를 적발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금융권 전체에서 2014년 한해 동안 발견한 외화 위조지폐 총 906매(미화 10만 2천463달러 ; 한화 1억 1천만 원 상당)의 83%에 달하는 수치이다.
    동 업무협약 체결은 민간은행과 공공기관이 맺은 배타적 양해각서임은 물론 이를 통해 은행은 물론 하나금융그룹에서 취급하는 모든 화폐의 ‘안심인증’을 받는 계기가 됐다.

  • 여성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26만 달러 후원
  • 한국씨티은행

    여성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26만 달러 후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중소기업연구원(원장 김세종)과 4월 9일 ‘2015년 여성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총 2억 6천5백만 원(미화 26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2008년부터 진행돼 온 동 프로그램은 씨티재단의 후원으로 여성중소기업의 롤모델 발굴과 여성경제인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돼 왔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원된 기금으로 ▲Citi-KOSBI 여성기업 아카데미 ▲Citi-KOSBI 여성기업인상 ▲Citi-KOSBI 창업 릴레이 캠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은 ‘제8기 Citi-KOSBI 여성기업 아카데미’ 입학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동 아카데미는 여성 중소기업인을 위해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7월 9일까지 중소기업연구원에서 14주, 22강좌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는 여성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문강좌로 구성돼 있으며 수강료는 씨티재단의 후원으로 전액 무료다.

    씨티카드 새봄맞이 여행 이벤트

    한국씨티은행은 봄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중인 씨티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알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꿈 같은 여행’이란 주제로 매달 평생 잊지못할 새로운 여행지의 휴가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씨티카드 프리미엄 여행서비스는 4월 6일부터 5월 10일 사이에 씨티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등록 및 해외겸용 씨티카드(씨티BC·기업·체크·체크 사용분 제외)로 해외 사용 금액 100만 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UEFA(유로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 패키지(1명/씨티마스타카드 사용자 대상, UEFA 결승전 관람권 2매, 서울발 베를린 행 왕복 항공권, 특급호텔 3박, 공항 호텔 간 픽업&샌딩 서비스 포함) 또는 홍콩 자유여행 패키지(1명/씨티비자카드 사용자 대상)를 제공한다.
    아울러 5월 31일까지 씨티카드몰에서 씨티카드(씨티BC·기업·체크·체크+신용카드 제외)로 인터파크 해외 항공 결제 시 최고 13% 할인이 가능하며, 호텔스컴바인에서 호텔 예약 시 10% 캐쉬백 행사도 진행 중이다.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 지원

    한국씨티은행은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와 ‘배우고 체험하는 금융교실-씽크머니’의 열 번째 협약식을 4월 14일 개최하고, 씨티재단 후원금 4억여 원(미화 40만 달러)을 전달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동 프로그램은 동행이 한국YWCA연합회와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금융가치관 함양과 셀프리더십 개발을 목표로 운영하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온·오프라인 강사교육을 이수한 YWCA 회원 봉사자 및 동행 임직원들이 학교 및 방과후 학교, YWCA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초·중·고등학생부터 학부모, 다문화 가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금융지식 전달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태도와 행동의 변화까지 이끌어내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니카라과 하수처리사업에 EDCF 지원
  • 한국수출입은행

    니카라과 하수처리사업에 EDCF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이덕훈)은 3월 30일 니카라과 정부가 추진하는 ‘후이갈파(Juigalpa) 하수처리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이하 EDCF) 6천60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덕훈 은행장은 IDB-IIC 연차총회 참석차 방한 중인 이반 아코스따 몬딸반(Ivan Acosta Montalvan) 니카라과 재무부 장관과 3월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차관공여 계약서에 서명했다.
    이에 앞서 수은은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2010년 성공적으로 완료된 ‘니카라과 후이갈파市 상수도확충 1·2차 사업’에 총 3천300만 달러의 EDCF를 지원한 바 있다. EDCF 제공으로 후이갈파市 상수도 사업에 이어 하수도 사업까지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한국 기업들이 맡게 돼 향후 중남미 인프라 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남미 진출의 금융 교두보 확보

    한국수출입은행이 한국 기업의 중남미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중남미 지역개발은행 두 곳과 금융 협력을 강화한다.
    수은은 3월 28일 부산 조선호텔에서 중미경제통합은행(이하 CABEI)과 ‘1억 달러의 전대금융 한도계약’을 체결했다.
    CABEI 관할지역인 중미지역은 한국의 무역 흑자시장이자 남·북미시장을 연결하는 교두보로, 한국 기업의 전략적 진출 필요성이 높은 지역이다.
    두 기관의 금융계약 체결에 따라 수은은 1억 달러의 전대금융 한도를 CABEI에 설정해 향후 한국 기업이 CABEI 역내 회원국에 수출할 경우 원활한 금융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히 CABEI의 역내 회원국 중 교역규모가 작거나 현지 은행의 신용도가 취약해 수은이 직접 전대금융 한도를 설정하기 어려운 국가에 대해서도 CABEI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대금융 지원의 길이 열렸다.

    방송·문화콘텐츠 해외진출 공동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출입은행은 4월 2일 KBS와 ‘방송·문화 콘텐츠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덕훈 은행장과 조대현 KBS 사장은 이날 KBS 여의도 본관에서 만나 수은의 개도국 원조 및 금융·비금융서비스와 KBS의 해외사업을 연계해 방송·문화 콘텐츠 해외진출 공동 도모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동 협약에 따라 개발도상국 방송사를 대상으로 한 방송기자재 제공과 제작기법 전수 등 기존의 KBS 국제협력사업에 수은의 대외경제협력기금이 연계지원에 나서게 됐다.
    수은은 문화콘텐츠 수출금융과 비금융서비스를 십분 활용해 KBS의 방송콘텐츠 해외수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책금융과 공영방송을 대표하는 두 기관이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 만큼 해외 사업진출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 창업기업 육성 및 메디시티 금융 지원 업무협약 체결
  • 신용보증기금

    창업기업 육성 및 메디시티 금융 지원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서근우)은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 및 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과 4월 2일 ‘창업기업 공동지원 업무협약’과 ‘메디시티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 협약 체결로 신보는 대구시 및 대구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유망 창업기업을 밀착 지원해 강소(强小)기업으로 키워나가는 한편, 대구시에서 중점 육성하고 있는 보건의료산업 영위 기업에도 우대 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방 이전 공공기관이 해당 지역 지자체 및 지방은행과 손잡고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앞으로 신보는 대구에서의 운영 성과에 따라 다른 지역으로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2015년 제1차 시장안정 유동화증권 발행

    신용보증기금은 중소·중견기업의 신규자금지원 및 대기업 등의 회사채 차환발행을 지원하기 위해 3월 27일 3천873억 원의 ‘시장안정 유동화증권’을 발행했다.
    이번 발행을 통해 신보는 3개 대기업에 특별차환자금 1천140억 원과 224개 중소·중견기업에 신규 및 차환자금 2천733억 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회사채 만기도래 기업의 유동성 해소를 돕고 성장 유망한 기업들이 직접 금융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도록 했다. 아울러 미래성장성과 안정성이 높은 수출기업, 중견도약기업 및 일자리 창출기업 등 유망기업(37개 기업, 670억 원 지원)에 대해서는 0.2~0.5%p의 금리를 우대해 금융비용을 절감하도록 했다.
    ‘시장안정 P-CBO 제도’가 2015년 말까지 연장됨에 따라 올해 신보는 총 8회에 걸쳐 2조 6천억 원의 시장안정 P-CBO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회사채 시장의 안전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우량기술 보유기업에 대한 기술금융 지원 확대 및 수출기업, 질 좋은 일자리 창출기업 등을 발굴해 정부의 경제 활성화 정책에 적극 부응한다는 계획이다.

    제3회 신보대경포럼 개최

    신용보증기금은 4월 8일 지역 공공·유관기관장 및 기업 대표와 함께하는 ‘제3회 신보대경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 포럼은 지역 내 리더들이 정보와 지식을 교류하고 상호 소통하기 위해 매달 만찬을 겸한 특별 강연으로 진행되고 있다.
    4월 8일에 열린 제3회 포럼에서는 김석동 전 장관(前 금융위원장)이 강사로 나서 약 180명의 지역 리더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경제와 한민족의 DNA’라는 주제의 강연을 했다.

  • 제9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2회 연속 수상
  • 대구은행

    제9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2회 연속 수상

    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은 3월 26일 ‘제9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금융서비스 은행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은 서비스 경영전략 등의 엄정한 서류심사와 전화 및 방문 모니터링 등 실질적인 서비스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동행은 2014년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복한 금융 더 나은 미래, OK DGB’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를 함께하는 Best Partner’를 경영비전으로 다양한 고객감동 서비스를 진행해 온 동행은 ‘CS와 소비자 보호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고객감동 실천을 통한 불만 사전 예방 및 소비자 보호 활동을 강화하는 등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 실행 중이다.

    DGB새희망 신용회복지원 실시

    대구은행은 4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약 3개월 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DGB새희망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동 프로그램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금융소외 계층에 채무조정을 통한 회생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장기간 대출을 연체한 고객이 채무액의 10~70%(연체 기간별 차등 적용) 가량을 상환하면 정상적인 금융거래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동행 관계자는 “서민과 중소기업을 위한 관계형 금융에 노력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신용회복지원프로그램 실시로 지역민들의 원활한 경제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진출 본격 추진

    대구은행은 4월 8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영업구역에 ‘경기도’를 추가하는 정관개정을 결의했다. 이로써 동행은 서울특별시를 비롯 각 광역시와 세종시, 경상남·북도 외에 경기도에도 출점이 가능해져 사실상 전국구 지방은행으로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
    동행은 현재 TFT를 구성해 타깃 고객을 설정하고 리스크 관리방안을 마련하는 등 경기도 진출전략을 수립 중이며, 산업단지와 인구 밀집지역 등 우선 진출지역을 다방면으로 조사 중으로 리스크를 고려해 단계적으로 출점한다는 계획이다.
    동행은 경기도 진출을 통해 대구·경북 고객들의 금융편의성을 제고하고,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강화, DGB생명 등 계열사들과 연계한 종합금융서비스 제공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BNK금융그룹 본격 출범
  • 부산은행

    BNK금융그룹 본격 출범

    BS금융지주(회장 성세환)는 3월 27일 부산은행에서 개최된 제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BNK금융지주로 변경하는 정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주주총회 폐회 후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과 손교덕 경남은행장 및 각 계열사 사장단 7명은 새 사명인 ‘BNK’ 로고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며 BNK금융그룹의 본격 출범을 알렸다.

    환율우대 사은행사 실시

    부산은행(은행장 성세환)이 다양한 환율우대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먼저 (주)제주항공이 업무제휴를 통해 제주에어 탑승고객에게 최대 50%까지 환전수수료를 할인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제휴는 (주)제주항공이 오는 4월 3일부터 부산~오사카, 후쿠오카, 타이페이 국제선 신규취항에 따라 동행과 함께 탑승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준비됐다. 이에 따라 4월 1일부터 제주에어 항공 탑승권을 소지하고 동행을 방문하면 최대 50%(미 달러·일본 엔화·대만 달러·태국 바트화), 기타 통화는 30% 환전수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와는 별도로 BNK금융그룹 사명 변경을 기념해 해외송금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횟수에 따라 최대 80% 환율우대와 외환 송금 시 송금수수료를 감면해주는 마일리지 쿠폰도 배부한다. 이번 마일리지 쿠폰은 영어, 베트남어로 제작해 외국인들도 편리하게 혜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산금융박물관로드’ 시작

    지난 3월 부산 문현금융단지 내 4개 금융기관이 함께 협약한 ‘부산금융박물관로드’가 4월 3일 오전 드디어 첫 투어를 시작했다.
    ‘부산금융박물관로드’는 문현금융단지 내 4개 금융기관이 운영 중인 금융관련 박물관(동행의 금융역사관·기업홍보관, 기술보증기금의 기술체험관, 한국거래소의 홍보관, 한국은행의 화폐전시관)을 연계해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을 위해 금융교육을 무료로 진행하는 교육기부 프로젝트다.
    ‘부산금융박물관로드’의 큰 특징은 전국에서 가장 최신시설의 금융관련 박물관(홍보관)을 모두 걸어서 관람이 가능하고, 관람객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도 함께 진행된다는 점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동행 금융역사관으로 문의하면 되며, 예약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 JB금융그룹 통합 CI 선포식 개최
  • 광주은행

    JB금융그룹 통합 CI 선포식 개최

    JB금융그룹(회장 김한)은 4월 3일 JB금융지주 본사에서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위상에 걸맞는 의미를 담은 새로운 CI 선포식을 개최했다.
    CI 선포식은 김한 회장을 비롯하여 각 계열사 대표 및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선포식에 앞서 자회사인 JB자산운용 본사의 전주 이전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금융그룹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통합 CI 선포의 의미를 더 하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전남·북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한편 JB금융그룹은 전북은행을 모태로 출발해 JB금융지주 산하, 광주은행·전북은행·JB우리캐피탈·JB자산운용을 자회사로 둔 소매전문 종합금융그룹이다.

    호남선 KTX 개통 기념 광주카드 이벤트 실시

    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은 4월 1일, 호남선 KTX의 성공적인 개통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신용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 이벤트는 동행 신용카드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4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KTX(일반철도 포함)를 건당 4만 원 이상 결제한 경우 5천 원의 캐시백을 고객별 1회에 한해 지급한다.
    또한 동행은 이벤트 기간 동안 광주 송정역 내에 있는 커피숍, 편의점 등에서 1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각 매장별로 1일 1회에 한해 1천 원의 캐시백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대한주택보증과 전세안심대출 및 전세보증금반환보증 협약체결

    광주은행은 대한주택보증(사장 김선덕)과 4월 9일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보호하는 ‘전세안심대출 및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 협약에 따라 4월 20일 동행이 선보인「전세안심대출」은 세입자의 전세보증금 마련과 전세보증금 회수 걱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대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세입자가 은행을 방문해 1회의 보증 가입만으로도 전세대출을 받을 수 있고, 또한 집주인이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을 시에는 보증회사로부터 전세금을 대신 돌려받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게 된다.
    동 상품의 대출 가능금액은 전세보증금의 80% 수준이며, 대출금리는 기존의 전세자금 대출금리보다 낮은 3% 초반으로 동행 전영업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그 밖에도「전세보증금반환보증」상품도 개발했다. 동 상품은 세입자가 전세금을 안전하게 돌려받고자 은행을 통해 가입하는 상품이다.

  • 서민경제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금융사업 업무협약 체결
  • 제주은행

    서민경제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금융사업 업무협약 체결

    제주은행(은행장 이동대)은 3월 26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신용보증재단, (주)호텔롯데 롯데면세점과 공동으로 제주 지역 소상공인들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한 ‘상생·협력 금융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행은 롯데면세점과 공동으로 지역소상공인 저금리대출 지원을 위한 기금 각 1억 원을 출연하고,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이 출연금의 15배에 해당하는 30억 원을 소상공인에 대해 특별보증 지원할 계획이다.
    동 협약은 지역금융기관, 대기업, 그리고 지역 보증기관이 협력해 지역 중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외식업중앙회 서귀포시 지부에 장학금 전달

    제주은행은 3월 26일 열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서귀포시지부(지부장 이상철) 2015년도 정기총회에서 외식업중앙회 회원자녀 5명에게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동행은 이에 앞서, 지난 5일에도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시지부 회원 자녀 5명에게 각각 20만원씩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한편, 동행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매월 급여의 일정부분을 동행 봉사단 기금으로 적립해 2004년부터 저소득층자녀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2014년도 한해만 동행 봉사단 기금 중에서 72개 초·중·고등학교 163명의 학생을 선정해 2천850만 원을 장학금으로 전달 한 바 있다.

    종합자산관리서비스 시행

    제주은행은 4월 1일부터 ‘자산관리전문가’팀을 신설하고, 우수고객을 위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동 서비스는 동행 내 회계·세무·금융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산관리전문가팀이 영업점과 연계해 진행하는 전화 컨설팅·방문컨설팅서비스로,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는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산관리전문가팀은 회계사·세무사·국제재무설계사(CFP)·개인종합재무설계사(AFPK)·보험계리사 등 은행 내 전문가 직원들로 구성되며, 상담 및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회계·세무 컨설팅, 자산관리 전략이나 포트폴리오 추천 등을 포함한 전문적인 컨설팅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동 서비스 신청은 동행 홈페이지 자산관리 코너를 통하거나 거래하는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익산청소년일시쉼터에 제28호 공부방 개소
  • 전북은행

    익산청소년일시쉼터에 제28호 공부방 개소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3월 27일 익산시 인북로에 위치한 익산청소년일시쉼터에 ‘JB 희망의 공부방 제28호’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JB 희망의 공부방은 저소득가정 또는 환경이 열악한 아동복지시설에 주거환경을 개선해주고 공부방을 만들어 줌으로써 저소득가정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동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익산청소년일시쉼터는 가정파탄과 방임, 사회적문제로 가출 및 배회하는 청소년들을 거리의 위험이나 비행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청소년 이용시설로, 거주 환경이 열악하여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었다. 이에 따라 마음의 상처가 있는 아이들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경기도까지 영업 지역 확장

    전북은행은 4월 3일 이사회 및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영업구역에 경기도를 포함하는 정관 개정안을 결의했다. 지금까지 동행은 정관상 영업구역이 서울시, 각 광역시, 세종시, 전라남·북도로 국한돼 있어 경기도 지역에 점포를 개설할 수 없었다.
    이번에 동행이 경기도에 출점할 수 있게 된 것은 금융위원회에서 규제완화의 일환으로 경기도 소재 거래 중소기업 및 개인 고객의 금융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지방은행이 경기도에 영업점을 개설할 수 있도록 정관 변경에 대해 신고수리 방침을 정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동행은 금년 상반기 중 경기도에 점포를 신설하고 전북 연고 기업을 포함한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소상공인 및 중소서민을 대상으로 지방은행의 다양한 지역밀착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장학문화재단 지역아동센터 과학교실 지원

    전북은행 장학문화재단(이사장 김영구)과 전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대표 이옥자)는 3월 17일 한국방과후전북본부에서 선정한 전주시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과학실험교육을 지원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과학실험수업은 월 2회 진행되며 스토리텔링 만화를 통한 호기심유발, 탐구를 통한 개념의 습득, 개념과 연관된 자기주도적 탐구활동, 개별프로젝트 ‘나도과학자’로 운영되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득 채울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동행 장학문화재단은 ‘JB Self Leadership School’, ‘만학도 장학금 지원’, ‘북콘서트’ 등 청소년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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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은행

    「사장님 도움대출(담보대출)」금리 인하

    경남은행(은행장 손교덕)은 개인사업자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사장님 도움대출(담보대출)」의 금리를 기존 5.27%에서 0.74% 인하했다. 금리는 12개월 잔액기준 COFIX를 적용한 4.53%로 각종 금리 인하 조건이 적용될 경우 최저 3.73%(교육세 제외)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 지역 개인사업자들의 요청에 따라 기존 부동산(상가·공장·주택·나대지 등) 정규 담보 중 상가 담보에 대한 대출한도를 감정가의 최대 90%까지 확대했다.
    동 상품 대출 한도는 총 5억 원 이내로 최대 2억 원까지 신용 취급이 가능하다.

    「새희망홀씨대출」금리 인하

    경남은행은 서민들의 금융 부담 경감을 위해「새희망홀씨대출」금리를 인하했다.
    동 상품은 낮은 소득과 신용등급으로 인해 제도권 대출이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 출시한 서민금융대출상품이다.
    오는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신규 대출자에 한해 0.5% 인하하며 여기에 기초생활수급자ㆍ한부모가정ㆍ다자녀가정 등 취약계층과 저신용·저소득자에 대해 최대 1.0%까지 금리 감면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동행 관계자는 “동 상품 금리 인하로 지역민들의 금융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금융부담을 덜 수 있는 후속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싱가포르에 기술평가기법 전파
  • 기술보증기금

    싱가포르에 기술평가기법 전파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철)은 4월 8일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국무장관 테오써럭(Teo Sur Luck) 방문단을 접견하고, 기보의 기술평가기법 소개와 함께 상호 협력방안에 관해서 논의했다.
    싱가포르 방문단은 한국의 기술중소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위해서 방문했다. 특히, 기보의 기술평가시스템(KTRS)이 2012년 유럽위원회(EC)에서 싱가포르 혁신청의 중소기업지원제도와 함께 우수사례로 소개되면서 이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갖고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술금융이 세계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네덜란드·프랑스·일본·대만 등 많은 해외유관기관이 기보를 방문한 바 있으며 그 외에도 기보는 개도국을 대상으로 기술평가시스템 전수를 추진하는 등 한국형 기술금융제도의 글로벌 확산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간이 SW가치평가모형 스타밸류에 오픈

    기술보증기금은 3월 31일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쉽고 빠르게 평가할 수 있는 모형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의 간이 평가시스템(스타밸류)에 오픈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평가모형은 소프트웨어 가치평가에 적합한 변수와 각종 DB(기술수명정보, 재무정보 등)를 온라인상에 제공함으로써 현장에서 손쉽게 SW기술의 가치를 평가해 볼 수 있는 간이평가 시스템이다.
    동 모형은 미래창조과학부의 SW자산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의 지원을 받아 기보에서 개발하게 됐다. 기보는 기술평가전문기관으로서 기술의 미래 성장성에 초점을 맞춘 수익접근법을 근간으로 동 모형을 개발했다.
    이번 평가모형이 개발·오픈되면서 연구 현장에서는 추가비용 없이 스스로 소프트웨어 가치를 신속하게 평가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내부참고 및 기술이전 등에 있어서 Starting Point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공공기관 협업 우수기관으로 선정

    기술보증기금이 정부3.0의 ‘개방·공유·협력’ 취지에 따라 타 공공기관과 함께 시행해왔던 협업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기보는 기획재정부에서 주최한 ‘2014년도 정부·공공기관 협업과제 평가회’에서 ‘중소기업에 대한 국가 R&D과제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체계 구축’으로 협업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공공기관 간 업무칸막이를 없애고 국민에게 질 좋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개 공공기관 협업과제를 채택해 추진해왔다. 이 중 3월 17일 열린 평가회를 통해 기보를 포함한 5개의 협업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기보는 국가 R&D 성과의 기술이전 실적이 저조한 이유가 수요기업 발굴의 어려움에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술정보 공급기관과 수요기업을 잇는 매칭시스템을 구축했고, 이를 통해 기술이전계약 166건, 거래금액 63억 원, 지식재산인수보증 222억 원 공급 등의 실적을 거뒀다.

  • 새터민·다문화 가정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
  • 한국주택금융공사

    새터민·다문화 가정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재천) 임직원들이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새터민과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사회정착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3월 18일 공사는 부산 YWCA 새터민 지원센터 및 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부산시거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새터민·다문화 가정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원 등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동 행사에서 부산지역 저소득층 새터민·다문화 가정 자녀 중 20명의 학생을 뽑아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에게 공사 직원들이 일대일로 학습 및 진로상담 등을 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학습의욕 고취 및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3월 주택연금 신규가입자 증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2015년 3월 한 달간 주택연금에 564명이 가입했다고 4월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택연금 출시 이후 올 3월까지 주택연금 가입자는 2만 4천129명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가입자는 23.1%(458명 → 564명), 보증공급액은 26.8%(4천615억 원 → 5천850억 원) 늘어난 것이다.
    또한 전월대비 가입자는 18.0%(478명 →564명), 보증공급액은 0.6%(5천817억원 →5천850억원) 증가했다.
    아울러 올 1분기 가입자는 1천49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6%(1천056명→1천495명), 보증공급액은 50.1%(1조 1천443억 원→1조 7천174억 원) 증가했다.

  • 제21차 세계금융연수기관 총회 개최
  • 한국금융연수원

    제21차 세계금융연수기관 총회 개최

    한국금융연수원(원장 이장영)은 4월 6일~7일 양일에 걸쳐 제21차 세계금융연수기관 총회(WCBI : World Conference of Banking Institutes)를 개최했다.
    WCBI는 세계 각국의 금융연수기관 및 금융회사 관계자들이 참가해 금융경제 및 금융인재개발 등에 관한 지식을 공유하고 세계 금융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갖는 국제회의로 지난 1975년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서 최초로 개최된 이후 2년 주기로 열리고 있다.
    이번 서울총회는 ‘인재개발을 통한 금융혁신(Financial Innovation through Talent Development)’이라는 주제 하에 6개 세션에서 15개의 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졌다.
    동 연수원은 “이번 총회를 통해 저성장, 저물가, 높은 실업률 등 세계 경제의 장기침체 가능성에 주목하는 요즘 시기에 국내외 금융기관들이 새로운 금융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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